2009년 06월 26일
으허허허 ㄱ=;
3박 4일 잔류도 해보고 2박 3일 잔류도 해보았건만...
집전화가 잘 안온다 싶었더니... (그냥 원래 전화가 잘 오는 경향도 있지만 [...])
하하하... 저희 연구소가 좀....... 우월합니다.... 핸드폰의 기능을 테스트해주시는 연구실...
때는 어제... 연구실 선배께서 밥먹자고 나오자는 전화를 하셨는데 옆의 선배를 통해 전화를 하시길레 ....
음?! 왜 저한테 전화를 안하시고 선배한테 전화하셨어요? 라고 물었더니 내가 전화를 안받았다시길레
(뭐지!? 난 전화안왔는데...)이러면서 서로의 핸드폰을 확인하니 발신은 찍혀있고 수신은 없다! [...] 라길레...
뭐 연구실이 핸드폰이 잘안터져서 핸드폰이 잘 안되긴 했으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...
오늘 문득 멍때리다가 핸드폰을 보시니 안테나가 1칸이시다 [...]
주위의 선배들이 핸드폰이 잘 안되시고 오래되셔서 바꾸시긴 하셨지만... 내껀 멀쩡하다 믿었거늘...!
안되십니다... ;ㅂ;! 잘 안터지십니다 ㅠ_ㅜ;
핸드폰의 수명과 역량을 가늠하시는 우리의 우월한 연구실 [...]
그나저나... 이걸 어캐해야하나 ;ㅂ;...
아직 잘되는 핸드폰을 대리점가서 수리해달라하기도 뭐하고...
이기회에 핸드폰을 바꿔...?!
# by Reiya | 2009/06/26 22:07 | Reiya's Life | 트랙백 | 덧글(6)